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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권 1호 2009-봄 하경택 / 서평/ 김동수의 방언은 고귀한 하늘의 언어...pp. 297-307

    본서는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방언의 본질에 성경적으로 진지하게 알고 싶은 사람, 방언을 체험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 방언을 과거에 체험했는데 현재는 방언 기도를 하지 못하는 사람 혹은 하지 않는 사람, 방언으로 기도하지만 그 의미와 중요성을 몰라 실제로 방언 기도의 기쁨을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 자신이 하는 이상한 언어가 과연 바울이 말한 방언인지 의심이 가는 사람, 방언으로 기도하지만 방언에 대한 여러 의문이 풀리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저자는 총 일곱 개의 장에 걸쳐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