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에게 히브리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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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Date 24-08-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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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게 히브리어란?
유대인들은 이천년 동안 나라와 주권이 없이 온 세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로 살았다. 그래서 히브리어는 그들 믿음의 피난처요 산성이었다. 그들은 설움과두려움과 죽음의 위협 앞에서 성경에 있는 말씀으로 그들의 감정을 뿜어 낼 수 있었다. 하임 나만 비알릭(Hayyim Nahman Bialik)은 “히브리어란 어떤 사람이자기 재산 전부와 바꾼 보석과 비교할 수 있다. 그는 도둑들을 두려워하여 그것을 삼켜 버렸다”(W. Chomsky, 271). 바알릭은 히브리어 성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작은 책은 말해진 모든 것을 말했다.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고예언되고 있다. 사람이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그 안에 말해져 있다”. 이와 비슷한 말을 옛 현인인 벤 박-박(Ben Bag-Bag)이 말했다. “그것을 돌리고 계속 돌려라(turn it and turn it over again),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다” (W. Chomsky,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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