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Date 24-08-29 23:50 본문 함께 가는 길한국인들에게 이상한 구석이 있다.싸움이 붙으면 종교인들도 예외가 아니다.다들 “니 죽고 나 죽자!” 한다. 참 이상하다.왜 “니 죽고 나 살자”는 아닐까?( H. Spencer, ‘적자생존’=다윈의 진화론)왜 “나 죽고, 니 살아라”는 아닐까?“니 살고, 나 살자”로 넘어가야겠다(요셉과 형제들, 창 43:8)“함께 죽고 함께 살자”가 우리의 길이다(롬 6:8; 고후 7:3)2017.06.14 목, 김정우 목록 이전글“파리가 병에서 밖으로 나오는 길” 24.08.29 다음글시끄러우니까 교회다 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