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자리를 차지하려고 애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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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Date 24-08-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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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자리를 차지하려고 애쓰는 사람들”
칼뱅은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주님 집의 문지기로 사는 것이 더 좋다”(시 84:10)는 시인의 고백에 대하여 내가 예상하지 못한 주석을 한다. “진실로 이 얼마나 보기 드문 경건의 실례인가. 교회에서 지위를 차지하려고 애쓰는 자들이 많다. 야망이 인간의 마음을 휘두르는 것(sway)은 이와 같아서, 정말 평범하고 두드러지지 않은 자리에 있는 것으로 지속적인 만족을 누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특출하게 되고자 하는 광적인 욕망(frantic desire)에 휩쓸리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탁월한 지위를 차지하지 않는 한 결코 편안한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
2017.06.29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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