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형제가 되고 싶어하는 일본인 학자 이야기 그리고 그와 더불어 형제애의 열매를 키워온 한국인 학자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Date 24-08-29 23:38
작성일Date 24-08-29 23:38
본문







첨부파일
-
무라오까교수 스토리 표지커버스토리CTK201208.pdf (1,011.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4-08-29 23:39:06
- 이전글우리는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노예였었다. 24.08.29
- 다음글한국신학과 목회정보의 빛을 밝혀보세요 24.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