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超自然)의 구원(救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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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출애굽기 14:13 | 설교자: 김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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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超自然)의 구원(救援) / 김길창(金吉昌) <장로교 목사>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애굽기 14:13)
초자연의 구원이라 함은 세상 권력과 지혜와 학술로나 무기로써 구하지 못할 처지에서 구하심을 이름이다.
Ⅰ초자연의 구름 기둥으로 구원하심(출 13:22, 시 78:14)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대양을 건너가다가 우연히 야만이 사는 황도(荒島)에 표착하였다. 두말없이 야만의 식물이 되게 되었다. 사방을 돌아보아도 건져 줄 자 없었다. 뜻밖에 자기 나라 비행기 한 대가 그 섬에 추락하게 되어 저를 구원하였다. 그 얼마나 기쁜 일이며 신기한 일이라 하겠는가? 내가 말하려는 이 일은 참으로 초자연의 구름 기둥이라고 하겠다. 이스라엘이 저 포악무도한 애굽의 압제를 벗어 더 자유의 낙지(樂地)로 향하는 대 결사적 행진의 화살같이 추래(追來)하는 애굽 군대들의 고함소리에 무학소민(無學小民)인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만 낙담케 되었다. 이때 여호와께서 초자연의 구름 기둥으로ㅆ 저들의 전도를 지시하였다.
1. 살길을 지시하신 표
우리들은 어려운 박해와 면키 어려운 큰 시험을 만나게 될 때에 낙심치 말고 우리 앞에서 인도하는 하나님의 구름 기둥을 자세히 보자. 잘 보이지 않거든 확연히 보이도록 동심(動心)치 말고 묵상하라. 주께서 우리가 시험당할 때 피할 길을 반드시 열어 주실 것이다.
2. 하나님께서 홀로 선민의 구주되심을 나타내심
모세 대장의 지휘로도 능히 할 수 있는데, 구름 기둥으로써 앞길을 인도하심은 우주의 주재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주되심을 보이신 것이다.
3. 앞과 뒤로 보호하심(출 14:19)
주께서 우리를 보호하심이 그 때와 형편을 따라서 다르다.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진 뒤로 행하니 구름 기둥도 그 뒤로 옮겨 애굽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있어 저편은 흑암하고 이편은 광명하니 종야(終夜)토록 피차 간격이 끊어졌다.
이와 같이 어떤 때에 주께서 우리를 버리심 같으나 우리를 구원하신 방법을 수시 변동하실지라도 결코 우리를 버리시지 아니하실 것이다.
주는 일향 참되시니 우리는 믿고 의지하여 그 구원의 종국(終局)까지 기다릴 것이다.
Ⅱ초자연의 날개로 구원하심
고난이 임할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숨게 하사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감추시도다(시 27:5, 31:20, 83:3, 91:1).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고 독수리가 날개로써 그 새끼를 보호함과 같이 우리를 보호하심(신 32:10-11). 고독한 과부도 이 날개 아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룻 2:12). 이 초자연의 날개 아래 들어가기만 하면 세상에 천병만마가 오고 벼락이 날지라도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세상에서 공포한 생활, 안심할 수 없이 그날그날 생불여사(生不如死)로 살아가는 자여! 속히 하나님의 날개(교회) 안에 들어 오라.
주께서 그대를 보호하실지며 모든 원수를 능히 이기게 하시리로다. 주님의 날개 아래는 탄환이 뚫지 못하며 악한 질병과 천재지변이 해치 못한다.
Ⅲ초자연의 도피성으로 구원하심
우리는 죽을 죄를 범한 소치로 우리를 송사할 원고는 맹호같이 쫓아온다.
우리가 저 원고 모세에게 붙들리기만 하면 두 말없이 영영한 형벌을 면치 못하겠다.
아! 슬프다. 누가 나를 이 사망에서 구원하랴? 다만 주의 도피성에만 달려가자! 생존하신 제사장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세상에서는 일시적으로 나를 구할 자가 있더라도, 그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하면 나는 원고에게 피소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도피성의 주인공이 되신 그리스도는 영세 무궁토록 생존하사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신다.
물론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아! 형제여, 자매여! 이 도피성이 어디 있느뇨! 그 모양은 어떠하뇨? 우리 앞에 형형색색으로 나타난 모든 시험과 고난이 곧 그것이다.
이러한 환경에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서 주께서 도피성을 왜 이 모양으로 시설하였는가? 묵념자사(黙念自思)하라.
보라! 요셉에게는 그물 없는 웅덩이와 애굽 감옥이 그 도피성이며, 요나에게는 어복중 3일 금고(魚腹中三日禁錮)가 자기의 영을 구원시킨 도피성이며, 백명 선지자의 도피성은 ‘오바댜’의 집 굴이 아닌가?
그들이 다 난경을 지난 후에 도피성임을 각오하였을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난관에 이를지라도 낙심치 말고 꾸준히 서서 주의 구원하심을 보자.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애굽기 14:13)
초자연의 구원이라 함은 세상 권력과 지혜와 학술로나 무기로써 구하지 못할 처지에서 구하심을 이름이다.
Ⅰ초자연의 구름 기둥으로 구원하심(출 13:22, 시 78:14)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대양을 건너가다가 우연히 야만이 사는 황도(荒島)에 표착하였다. 두말없이 야만의 식물이 되게 되었다. 사방을 돌아보아도 건져 줄 자 없었다. 뜻밖에 자기 나라 비행기 한 대가 그 섬에 추락하게 되어 저를 구원하였다. 그 얼마나 기쁜 일이며 신기한 일이라 하겠는가? 내가 말하려는 이 일은 참으로 초자연의 구름 기둥이라고 하겠다. 이스라엘이 저 포악무도한 애굽의 압제를 벗어 더 자유의 낙지(樂地)로 향하는 대 결사적 행진의 화살같이 추래(追來)하는 애굽 군대들의 고함소리에 무학소민(無學小民)인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만 낙담케 되었다. 이때 여호와께서 초자연의 구름 기둥으로ㅆ 저들의 전도를 지시하였다.
1. 살길을 지시하신 표
우리들은 어려운 박해와 면키 어려운 큰 시험을 만나게 될 때에 낙심치 말고 우리 앞에서 인도하는 하나님의 구름 기둥을 자세히 보자. 잘 보이지 않거든 확연히 보이도록 동심(動心)치 말고 묵상하라. 주께서 우리가 시험당할 때 피할 길을 반드시 열어 주실 것이다.
2. 하나님께서 홀로 선민의 구주되심을 나타내심
모세 대장의 지휘로도 능히 할 수 있는데, 구름 기둥으로써 앞길을 인도하심은 우주의 주재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주되심을 보이신 것이다.
3. 앞과 뒤로 보호하심(출 14:19)
주께서 우리를 보호하심이 그 때와 형편을 따라서 다르다.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진 뒤로 행하니 구름 기둥도 그 뒤로 옮겨 애굽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있어 저편은 흑암하고 이편은 광명하니 종야(終夜)토록 피차 간격이 끊어졌다.
이와 같이 어떤 때에 주께서 우리를 버리심 같으나 우리를 구원하신 방법을 수시 변동하실지라도 결코 우리를 버리시지 아니하실 것이다.
주는 일향 참되시니 우리는 믿고 의지하여 그 구원의 종국(終局)까지 기다릴 것이다.
Ⅱ초자연의 날개로 구원하심
고난이 임할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숨게 하사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감추시도다(시 27:5, 31:20, 83:3, 91:1).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고 독수리가 날개로써 그 새끼를 보호함과 같이 우리를 보호하심(신 32:10-11). 고독한 과부도 이 날개 아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룻 2:12). 이 초자연의 날개 아래 들어가기만 하면 세상에 천병만마가 오고 벼락이 날지라도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세상에서 공포한 생활, 안심할 수 없이 그날그날 생불여사(生不如死)로 살아가는 자여! 속히 하나님의 날개(교회) 안에 들어 오라.
주께서 그대를 보호하실지며 모든 원수를 능히 이기게 하시리로다. 주님의 날개 아래는 탄환이 뚫지 못하며 악한 질병과 천재지변이 해치 못한다.
Ⅲ초자연의 도피성으로 구원하심
우리는 죽을 죄를 범한 소치로 우리를 송사할 원고는 맹호같이 쫓아온다.
우리가 저 원고 모세에게 붙들리기만 하면 두 말없이 영영한 형벌을 면치 못하겠다.
아! 슬프다. 누가 나를 이 사망에서 구원하랴? 다만 주의 도피성에만 달려가자! 생존하신 제사장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세상에서는 일시적으로 나를 구할 자가 있더라도, 그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하면 나는 원고에게 피소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도피성의 주인공이 되신 그리스도는 영세 무궁토록 생존하사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신다.
물론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아! 형제여, 자매여! 이 도피성이 어디 있느뇨! 그 모양은 어떠하뇨? 우리 앞에 형형색색으로 나타난 모든 시험과 고난이 곧 그것이다.
이러한 환경에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서 주께서 도피성을 왜 이 모양으로 시설하였는가? 묵념자사(黙念自思)하라.
보라! 요셉에게는 그물 없는 웅덩이와 애굽 감옥이 그 도피성이며, 요나에게는 어복중 3일 금고(魚腹中三日禁錮)가 자기의 영을 구원시킨 도피성이며, 백명 선지자의 도피성은 ‘오바댜’의 집 굴이 아닌가?
그들이 다 난경을 지난 후에 도피성임을 각오하였을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난관에 이를지라도 낙심치 말고 꾸준히 서서 주의 구원하심을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