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罪人)을 관용(寬容)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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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시편 30:5 | 설교자: 한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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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罪人)을 관용(寬容)하시는 하나님 / 한도욱(韓道郁) <장로교 목사>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편 30:5)
Ⅰ 책망을 항상 아니하심
Ⅱ 노(努)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심
Ⅲ 잠깐만 역경에 버려 두심
Ⅳ 인자하심은 생명을 이김
Ⅴ 애통이 변하여 즐거움이 됨
Ⅵ 죄인을 오라 하심
Ⅶ 상한 마음을 고쳐 주심
<결말> 이같이 인생에게 자비하심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평생토록 봉사하고 찬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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